6월 말에 무쏘 M9 그랜드 4WD 출고했습니다. 이전 차량 출고는 네이버 오토캐시백 이용하다가, 이번에 동호회 배너를 보고 카동을 통해 진행했는데, 신차 구매하면서 꽤 만족스러운 경험이라 후기 작성해봅니다.
처음에는 신차 캐시백은 무조건 일시불로만 가능한 줄 알았어요. 10여년 만에 신차로 바꾸면서 초기 비용이 부담되어 KGM 할부프로그램을 이용하려다가, 카동 배너에 할부 이율 혜택이 넘 좋아보여서 문의했습니다.
카동의 큰 장점! 할부로 진행하면서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. 저는 차량 금액 중 약 50%인 2,300만 원 정도는 일시불로 결제해서 캐시백을 받고, 나머지는 하나카드 60개월 할부 상품으로 진행했습니다. 덕분에 일시불 캐시백 + 할부 캐시백까지 둘 다 챙길 수 있어서 체감 혜택이 꽤 컸습니다. 총 캐시백 47만원 정도 받을 수 있었네요! (일시불 36만원대 + 할부 캐시백 11만원대)
무엇보다 좋았던 건 담당해주신 이지민 카동 매니저입니다. 결제 구조를 어떻게 짜야 유리한지 꼼꼼하게 안내해주셔서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 없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 금액이 큰 만큼 결제 과정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데,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혜택도 최대한 노력해주셔서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.
결론적으로 “카동”을 통해 진행하면서 단순 결제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캐시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. 신차 구매 계획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.
한줄 결론 : 카동은 신차 결제를 ‘지출’이 아니라 ‘혜택 설계’로 바꿔주는 신의 한 수!!